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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12 13:11
   목사님 설교 중 언급한 영화들 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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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njsmyrna
    조회 : 11,552  


46. 대부(1972)
수필집에서..
마피아두목 꼴리오네의 대사 중
"사람들은 나를 두려워하지만 난 누구도 미워하지않는다.다만 내가족을 지키기위해 열심히 산 것 뿐이다"
이는 하나님께 저주 받은 가인의 마음인 것입니다.



47. 베를린 천사의 시(1993)
수필집에서..
다미엘천사가 필립말로라는 사람이 퇴근후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소소한 일상을 부러워합니다.
...그렇게 우리의 일상은 소중한 가치를 살짝 감추고 있습니다아~(목사님 왈)



48. 죽은시인의 사회(1990)
수필집에서,,
"이들이 보이니?너희처럼 밝고 건강하고 꿈많은 학생들이 지금 모두 어디에 있는 줄 아니?전부 무덤 속에 있단다
이사진을 찍을때 그들이 자신들이 무덤속으로 들어갈 것을 상상이나 했을까?"
우리 모두 이사실을 상기합시다~!!



49. 나니아연대기(2005)
수필집에서..
큰사자 라이언이 흰마녀에 의해 석상이 되어버린 사람들과 동물들을 입김을 불어 살려내는 장면에서
큰아이가"우리도 저렇게 살아난거야~그리고 하늘에서 저렇게 살아 날거야"라고 했다죠~
역시 그아빠에 그아들입니다^^



50.꽃피는 봄이오면
수필집에서..
강원도 막장에서..평범하게 사는 것의 특별함을 일깨우는 영화
그렇게 올것같은 소망을 따라 살다가 하릴없이 가버리는게 인생이다...



* 서울 신양섭님이 정리한 내용들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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