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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24 13:49
   히브리서 마지막장 68강 마무리
 글쓴이 : admin
    조회 : 8,931  


인간들은 살면서 이 인간 세상들이 얼마나 불가능하고 추악한지 본인들도 깨달아 알아요. 하물며 성도는 이 인생과 역사의 실체를 분명히 알아야 되요. 여러분은 왜 이렇게 안 변하나? 나는 왜 이렇게 예수가 안 믿어지나? 그런 걸로 고민할 때가 아니래니깐요? 그건 그냥 당연한 거예요. 당연한 건데 그냥 그러한 지향성이 이 지옥을 경험하면서, 야 인간들이 이렇게 자기만을 위해 사는 삶이 지옥이구나. 그러니까 아 제발 이렇게 나만을위해 사는 이 삶은 나에게서 좀 떠나 갔으면 좋겠다라는 그 현실을 알면 알수록 그러한 지향성과 바램이 커지잖아요. 그러니깐 이런 성경의 기자들이 그러는 거예요. 아하 착하게 살자, 제발! 바르게 살자. 나도 안 되 갖고 그렇게 고통스러웠고 힘들었거든 근데 그렇게 살면 그렇게 힘들더라.

그러니깐 이런 지향성 근데도 안 되고. 근데 가끔 또 그러한 삶이 나오면서 행복하구 하는 걸 경험하면서 또 아, 하나님은 내 안에 진짜 살아계시는구나. 이거 배우는 거지 그런 것들이 무슨 계산이 되어서 여러분들에게 뭐 상, , 벌 하구 이렇게 적용이 되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니깐 여러분들이 좀 잘 분별하셔야 되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자마자 지혜의 눈이 띄었다고 하는데. 뱀이 그랬잖아요. 니들이 밝아질 거라고. 밝아 졌는데 어떻게 밝아졌냐 하면 어 하나님과 나는 다른 존재네? 그래서 두려워졌어요, 하나님이.

 

여러분 애기들이 철이 들면서 우리와 멀어지기 시작하는 게 뭐냐 하면 어 아빠 엄마와 나는 다른 존재네. 이게 철이 든다 그래요 사춘기거든요. 애기 때는 정말 버르장머리 없이 엄마 아빠한테 그냥 막 들이대죠? 차이, 다름을 인식 하지 못해서 그래요. 근데 이렇게 다름을 인식한다는 것 자체가 두려움과 공포를 가져오게 되구요, 이 분리를 가져 오게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는요 지금 하나님을 그런 분으로 놓고 두려워하고 있는 거예요. 어린 아이처럼, 우리 아버지라면서 그래서 아버지란 개념을 여기다 가져다 쓰는 거예요, 성경에다가. 성경이, 하나님이.

아버지는 여러분이 가서 아버지 재산 다 탕진하고 와도 아버지! 하고 오면은 가락지 끼워주는 분이 아버지라구요. 근데 아버지를 이렇게 타자로 인식을 하고 내가 우리 아버지를 기쁘게 해 드려야지 말 잘 들어야지 이렇게 장자처럼 맏아들처럼 그래 버리면, 결국은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나의 어떤 바름과 사람들의 평판이나 이런 걸 챙기기 위해 위선을 떨게 되는 거예요. 그거는 아버지가 아니에요, 여러분.

그러니깐 인간들이 나면서부터 뭐라 그러냐 하면 서늘한 날에 하나님이 내려오시죠? 그건 르와흐, 심판의 날이란 뜻이거든요, 어두워질 때에. 심판의 날, 이런 뜻이라구요. 그니까 심판의 날까지 인간들이 선악과 먹고 하는 짓이 뭐예요? 서늘한 날에 하나님이 올 때까지 한 게 뭐예요? 무화과 나무 치마 해 입고 나무 뒤에 숨은 거 밖에 없대니깐요? 그래서 거기에 심판이란 단어가 나오는 거예요. 인간들의 역사는 끝까지 이 짓 할 것이다 를 보여주는 거예요. 그리고는 숨어요, 부끄럽다고. 하나님은 안 부끄럽다고 괜찮다고.

 

요즘 우리 아들들이 저랑 목욕을 안 하려고. ㅎㅎ.. 왜 그러냐니깐 부끄럽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늘 제가 주일날 세 놈 다 그냥 넣어놓고 발톱의 그 먼지 때까지 다 닦여주고 불과 얼마 전까지. 근데 큰 놈이 슬금슬금 ㅎㅎ 빠져 나가더니 왜 그러냐? 그러니까 창피하대요. 안 그랬거든요? 창피해요 라는 그 다름을 애들이 인식하는 순간, 거리가 느껴져요. 아버지도 마찬가지고 자식도 마찬가지예요.

아버지가 벌거벗은 아담과 하와 이쁘게 보셨어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나님이 관음증이 있었다는 얘기가 아니라 진짜 아버지와 자녀는 하나란 뜻이에요. 이게 연합이란 말이에요. 하나면은 이 하나가 무슨 일을 할지라도 이 하나가 그런 일을 시키지도 않겠지만, 무슨 일을 벌일지라도 분리될 수 없는 게 하나예요. 아이가 사고치고 오면 아이를 두들겨 패서 죽여 버리는 게 아니라 가서 아빠가 대신 무릎 꿇고 비는 게 부모와 자식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이 죽은 거예요.

 

근데 우리는 자꾸 내 죄는 내가 책임진다 그래 갖고 그냥 올 때마다 회개하고, 올 때마다 방석에 눈물을 흘리고. 그 예수 계~~속 죽이는 거예요. 잡아 죽이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나는 당신의 십자가를 아직도 못 믿고 있습니다. 십자가가 뭐 개뿔이나 뭘 해결해 줘요. 아니에요. 내가 회개 할께요 이거 잖아요. 그게 계속 예수 잡아 죽이는 거예요. 거 오죽하면 하나님이 야 이제 좀 고만 죽여, 살인하지마 라는 걸 책에다가 써 놓았겠어요, 여기다가. 인류가 하는 일이 계속 예수 잡아 죽이는 일 밖에 없으니까. 십자가 의지하지 않는 게 예수 잡아 죽이는 거죠. 그니까 십계명 안에다가 살인하지 말라, 예수 죽이지 말라고, 인자 죽이지 말라.

 

그니까 여러분 예수 십자가 절대로 놓치지 말고 잊지 마세요. 제가 여러분 눈 앞에서 사라져도 제가 던진 말은 그게 하나님의 말씀이면 여러분 안에 살아 있을 거예요십자가로! 예수로! 그 말씀이 여러분 안에서 일을 할 것이고 여러분을 부인해 낼 것입니다. 제가 보이지 않아도 여러분이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교회를 잘 지켜주시고 그리고 또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또 함께 모여서, 그때는 많이 정리가 되겠죠. 진짜로 예수 십자가 말씀을 안에 갖고 있는 이들만 남아 있을 것입니다또 같이 모여 예배를 할 때는.

 

<기  도>

기도하겠습니다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저희들에게 참 이렇게 놀라운 은혜를 허락하셔서 말씀이 이해되어지고 모든 것이 아들로 결론이 나게 하는 그런 기적을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렇게 부정되어지고 부인 되어지다가 결국 예수의 십자가만 꼭 붙들고 그 하나님을 찬미하고 찬송하며 하나님과 얼싸 안을 수 있는 우리 성도님 모두 되게 하여 주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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