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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7 05:07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히브리서 57강에서
 글쓴이 : admin
    조회 : 7,981  


히브리서 57강 

(히 11:29)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자,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같이 건넜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들이 누구죠? 이스라엘입니다. 근데 믿음으로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넜다 동의가 되세요? 그럼, 출애굽기 14장으로 한번 가보세요. 8절 보세요 

(출 14:8-12) 8 여호와께서 애굽 왕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의 뒤를 따르니 이스라엘 자손이 담대히 나갔음이라 9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과 그 군대가 그들의 뒤를 따라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히롯 곁 해변 그들이 장막 친 데에 미치니라 10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11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그리구 홍해를 건넜습니다. 여러분, 이거를 믿음이라고 합니까? 생각해보세요. 음 지금 히브리서 기자는 출애굽기를 모르는 걸까요? 지금 홍해를 바로 앞에서 이스라엘의 모습이 이랬다구요. 야 애굽에서 우리가 애굽 시람 섬기는 게 훨씬 낫다고 내가 너한테 얘기 했잖아. 지금도 내 생각은 변함이 없다. 근데 날 왜 데리고 나온 거야? 원망하구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러면 이 믿음이 그들 안에 이렇게 사유되어 있던 거예요? 아니면 밖에서 그들을 끌고 가는 어떤 힘입니까? 믿음이라는 건 성도 안에서 발휘되는 어떤 능력이나 이런 것이 아니라 그 밖에서 그들의 됨됨이나 성숙의 정도나 자격이나 뭐 이런 거 상관없이 그 믿음이 목적하는 목적지로 어 끌고 가는 거예요. 그 믿음을 우리는 약속이라고도 하고 또 그렇게 우리를 끌고 가는, 그리고 우리를 그 약속 지점까지 보호하여 가는 그 분이 또 예수님이죠, 그죠? (중 략)

보세요, 믿음이 이들을 끌고 가는데 바로 홍해 앞에서 이들이 믿음에 동의 안 했대니깐요? 아브라함 보세요. 하나님의 믿음이 그를 끌고 가는 데 비웃었어요, 믿음을. 동의 안 했단 말이에요, 거기에. 근데 그게 믿음의 조상이에요. 그렇다면 우리는 믿음 없음 이라는 걸 이 세상에서 이렇게 인정하고 폭로 당해야 되는 거지, 그렇게 믿음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되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기독교 역사 2천 년이 항상 그런 믿음을 자꾸 율법으로 바꾸어 내는 시도들을 하는 거예요, 응? 계속해서. 그 믿음을 율법으로 바꾸어 내버리면 그 믿음이란 걸 갖고 또 다시 나는 이 믿음으로 얼마만큼의 훌륭한 일을 해 낼 수 있는가? 란 율법으로 또 다시 들어가는 거예요




박상훈 18-01-19 09:14
    
창세기 설교를 오늘 끝냈는데 똑 같은 말씀이었습니다.
성경 전체가 똑 같은 말씀이구요
정말 도덕 교과서가 아니고 세상에서 잘 살수있는 지혜서가
아닌 오로지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 알수 있어서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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